자신을 안다는 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사람들이 말해주는 정보는 실제적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잦은 칭찬과 좋은 이야기들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습니다. 믿는 사람들도 교회안에서나 밖에서나 상대방 앞에서 그 사람에 대해 말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늘 주위에 들어주는 사람이 있기에 흠도 잡을 수 있고 칭찬도 할 수 있습니다. 목회를 하는 지도자들은 귀을 열고 잘 들어야 합니다. 특별히 자신에 대해서 말이지요. 하지만 누가 그 말을 했는가에 대해서 중요하게 여겨서는 안됩니다.
일단 자신을 알게되면 속도 상하고 화도나지요. 좋지 않은 소문이나 충고를 들으면 마음 한가운데 호랑이 같은 분이 솓아나지요.
이것이 훈련입니다.
반성도 하고 모난 자신을 들여다보고 갈고 닥게 됩니다.
높은 자리(담임목사, 전도사, 어떤 직책)에 있게 되면 남의 말을 잘 듣지 않습니다. 듣고 싶은 말만 듣게 되고 그렇지 않으면 무시합니다.
직접 면대면을 요청하고 따지기도 하지요.
말씀을 전하고 모든 것을 가르치려고만 하지 스스로를 확인하고 관리하는 시간을 좀처럼 스케줄화 하지 않습니다.
목사님, 전도사님, 집사님, 장로님, 자기관리 정말 중요합니다 !!!
Control Yourself
2007/12/09 dukjin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