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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를 모시고 사는 사람들의 인격적인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그것은 성경 갈라디아서 5장 22절-23절에 말씀하고 있는데요. 사랑과 희락과 화평, 오래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 입니다.  이것은 성령 충만한 사람들에게서 맺어지는 열매로 가시적, 비가시적으로 인격을 통해 나타납니다.
당신은 그리스도인 이신가요?
그렇다면 성령의 열매를 맺으셨는지요?

Preacher’s Wife

목회자의 교회 사랑은 다른 여느 성도들보다 깊이와 높이가 다릅니다.  100%헌신이 교회 사랑의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성도들은 예배 참석과 여러 기관들에 소속하여 교회 사업에 동참하게 되지만 목사는 하나님과 교회에 평생을 바친  나실인의 삶을 살아갑니다.  모든  고충과 고난, 위험이 교회위에서 발현되고 이 모든 것을 짊어지고 있는 사람이 교회의 지도자입니다.  한편, 사모는 그런 목회자의 가장 가까운 성도이고 동역자이고 친구입니다.  목사의 좋은 기도 후원자이며 모든 이야기를 들어 줄 수 있는 상담자이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준비된 사모가 목회의 좋은 협력자가 될 수 있습니다.
“사모때문에…” 라는 말이 교인들 사이에 자주 오르 내리면 곤란한 일들이 자주 반복됩니다.  남편 목사보다 사모가 너무 똑똑해서 벌어지는 문제도 많이 있습니다.  교회 재정을 사모가 관리하여 의심을 받기도 합니다.  교회 각 기관에 관심보다 간섭하기를 좋아 합니다.  성도들을 편애합니다.   대화 중 말 실수로  큰 파장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갖은 모양의  문제의 원형이 사모로 부터 시작합니다.
어느 누구나 보여지는데로 해석하게 됩니다.  결과를 놓고 아웅다웅하게 됩니다.  사실이 그렇지 않다해도 그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깨진 유리를 보고 문제를 삼지 어떻게 깼느냐는  교인들도 이해를 요하지 않습니다.
교회내에서 성도와 성도 성도와 목회자, 교역자 사이의 신뢰는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 보다 더 의심이 갈 정도입니다.
사모는 늘 위기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교회내에 일어나는 문제들 가운데 사모가 거론되기는 매우 쉽습니다.  그러므로 지혜로 머리를 감싸고 기도로 자신을 죽이며 목회자를 따라 신앙의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사모는 남편인 목회자를 먼저 생각해야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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